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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 앞에 있는 엘베강을 모티브로 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맥주 맛을 알리고자 ‘역전할머니맥주’라는 이름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님에게 편안한
가게를 만들고자 노력하며 장사했고 그 마음을 담았습니다.

현재 역전할머니맥주는 손님과 주인이 따로 없는 편안한 가게를
지향하며 구시대와 현시대를 아우르는 맥주집이 되고자
노력중입니다.

오징어 입, 땅콩, 쥐포, 김을 안주 삼아 사람의 정이 있어
항상 즐거움에 맥주를 마십니다.
시간과 세대를 뛰어넘어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파릇파릇한 대학생과 청년들은 어느새 흰머리에
배불뚝이가 되어 옛 추억을 마십니다.

맥주 맛은 기본이고 안주 맛은 덤입니다.
이것이 시간, 지역, 세대를 아우르는 맥주, 맥주 한 잔이 아니라
정감있는 추억을 마시는 역전할머니맥주입니다.